치매·뇌졸중 예방을 선도하는 해피뷰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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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진단 받은 어머니 여전히 건강하시다.
10년전 치매진단으로 지금까지 치료받고 계시는 어머니는 여전히 혼자 고향에서 나름대로 노년생활을 영위하고 계신다. 활동할 수 있는 봄이 되면 텃밭에서 잡초 뽑기도 하고 고추 수확철이 되면 고추 따서 말리기...
2017.01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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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의 아버지는 85세
나의아버지는 85세이신데 귀가 잘 안 들리시지만 대체로 건강하셨고, 아파트 주민들과도 잘 어울려 지내시는 등 원만하게 생활하시고 계셨다.   그러나 작년(2014년)봄부터 약주를 너무 많이 드시고 본...
2015.10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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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여년전부터 어머니께서 치매라고......김OO의 자 OOO
10여년전부터 어머니께서 치매라고......   무슨 말을 어떻게 어디에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. 10여년 저부터 어머니께서 치매라고.... 딸이 너무 힘드니까 요양원에 모시고 자기인생을 살...
2015.09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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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OO 환자 가족
우리집 남편이 이훈 원장님을 만난건 2014.04월 초....   오래전부터 부쩍 기억력이 떨어지고 술을 먹으면 집을 못 찾고.. 전화가오면 가서 데려오기를 여러번 방향 감각이 떨어지고 점점 변해갈...
2015.07.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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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OO님의 조카 이OO 올림
원장님께! 저는 3월 20일 병원의 중환자실을 찾은 환자 서OO님의 보호자 입니다. 너무도 고마운 일을 겪게 되어 그냥 지나 처 버리기에는 너무나도 제 도리가 아니다 싶어 이 글을 드립니다. 저 또한 40여년...
2015.04.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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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.09.27 - 사랑하는 아버지의 큰딸이-
사랑하는 아버지  사랑하는 아버지! 아버지란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찡해지며 눈물이난다. 누구나 살아가면서 고난과 역경이 있겠지만...... 나의 아버지는 남들보다 더 힘드셨고 헌신적인 분이셨다....
2014.09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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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 치료는 이훈 원장님께 꼭 받아보세요
치매 치료는 이훈 원장님께 꼭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. 저는 광주에 사는 지OO 라고 합니다. 제가 필요해서 이것저것 검색한후 여러 블로그에 올라오는 많은 후기나, 경험, 체험글을 통해 추천받고 도움받은...
2014.06.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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환자 강00할머니 딸입니다
환자 강00할머니 딸입니다 처음에 엄마의 병이 발병했을 때 가족들은 많이 당황했습니다. 말로는 표현 할 수 없을 만큼 심하게 발작을 하셨고 계속된 헛소리와 같은 행동 알 수 없는 몸짓들......  ...
2014.05.3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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날마다 날마다 감사하며 삽니다.
제 처가 병을 앓게 됨은 13년 전 61세 때 가을, 집에서 낙상하여 좌측 대퇴부 골절상으로 깁스를 한 후부터였습니다. 깁스를 하기 전 까지는 온전한 정신이었는데 깁스를 한 그날 집에 온 저녁부터 정신이 이상해...
2014.03.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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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렇게라도 함께 지낼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.
저희 어머니께서는 회갑을 지내시고 62세 되시던 해부터 누가 뭘 가져갔다는 말씀을 자주하셨습니다, 삽을 가져가버렸다, 괭이를 가져가버렸다...... 가끔 시골집을 들르는 저희들은 누가 빌려갔을거라고 별일 ...
2014.03.1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