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매·뇌졸중 예방을 선도하는 해피뷰병원

total : 29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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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 건강! 예방으로 지키다. - 허○○ 님 가족
두달전에 어머니 정기진료 때문에 해피뷰병원 정신건강의학과에서 대기하고 있던중 앞에 앉은 아주머니가 고개를 돌리더니 ‘할머니는 무슨 병으로 오셨어요?’ 라고 물었다. 어머니께서는 머뭇거리더니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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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... 다행이에요 - 김○○님 가족
저의 어머니께서 이상해지셨다고 생각되던 때는 4년 전 쯤으로 생각됩니다. 본래 말을 많이 하지 않으셨던 분이셨는데 말수가 많아 지셨습니다. 특히 예전에 서운했던 일들을 반복해서 말씀하시고 기억력도 예전과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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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처럼 - 조○○님 가족
아버님께서 어느 날 읍내로 나갔을 때 터미널 가는 길을 못찾으셔서 몇 번을 물어 겨우 찾아 오신 적도 있었고 어느 날은 지갑에 돈이 없다고 몇 번을 어머님께 얘기하신 적도 있으셨습니다. 어떤 날은 외출하시고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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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는 삼남, 일녀를 둔 엄마입니다. - 선○ 엄마
아주 행복한 가정으로 살아왔지요. 그런데 예고 없이 저희 가정에 날벼락 같은 불행이 찾아왔습니다. 제가 가장 사랑하는 딸에게 청천벽력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.   저희 가정은 어려서부터 기독교를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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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처럼만 머물러 있기를.... - 노○○님 가족
몇 년 전부터 친정에서 전화가 오면 성난 어머니의 목소리와 고래고래 악을 쓰며 욕을 하시는 아버지의 목소리가 뒤섞여 자식들이 애를 먹기 시작했습니다. 그 와중에 몸싸움으로까지 이어지는 아버지의 잦은 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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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, 우울증 너무 당황하지 마세요. - 조○○님 가족
제 어머니는 76세이셨던 2011, 6월에 고향인 영광 시골집에서 뇌출혈로 쓰러지신 후, 같이 계셨던 아버지의 급한 연락으로 광주소재 하남성심병원에 한 달 남짓 입원하여 치료하시고, 이후 양·한방 통합병...
2013.12.29
3
할머니, 사랑해요 - 차○○ 어머니 손녀 ‘박○○’ 양
할머니께서 치매로 병원을 다니시게 된 것은 어느새 일 년도 넘은 일이 되었습니다. 할머니께서 그 전에도 병원이며 보건소며 모셔가서 검사도 받으시게 하였습니다. 뇌사진도 찍고 그땐 치매라기 보단 우울증으로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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치매 극복을 위해 체계적인 진료와 관심이 필요합니다. - 유○○...
친정어머니께서 우울증으로 고생한지 10년쯤 된 것 같다. 우울증으로 대학병원에서 약을 복용하고 조금씩 나빠진지 5년쯤 되던 해에 어머니께서는 이상한 증세를 보이셨다. 죽지도 않은 가족이 죽었다 하고 친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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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재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면서 - 정○○님 가족
현재 주어진 상황에 감사하면서   저희 어머님께서는 일찍이 종가집에 시집을 오셔서 집안 대소사와 삼촌, 저의 6남매를 키우시면서 지금까지 지내고 계십니다. 거슬러 올라가 15년 전 여름에 그 날도 ...
2013.12.29