치매·뇌졸중 예방을 선도하는 해피뷰병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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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. 전○○님 자부
깊이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. 제가 30년 모셔온 시어머님께서 3년 전부터 이상행동이 심해서 스트레스 받아 그런가 보다 생각했는데 주위 사람들께서 치매 검사를 해보라는 권유에 해본 결과 보훈병원에서 알...
2014.02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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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신이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. 박○○님 딸
당신이 곁에 있어 행복합니다.  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3년 홀로 계신 어머님께서 밤에 잠을 주무시지 못하고 머리가 아프고 머릿속에서 벌레가 기어 다니는 것 같다고 하시면서 두통을 호소하였습...
2014.01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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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어머니는.. 김○○님 가족
저희 어머니(83세)는 마흔에 저(44세)를 낳으셨습니다. 막내인 저는 시골(보성)에서 가사일과 농사일을 도맡아 하시는 어머니가 항상 안쓰럽고 걱정이었습니다. 자식들(2남 3녀)은 장성하여 출가하고 몸이 ...
2014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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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님 죄송하고 감사합니다. 서○○님 가족
요양원에 어머님을 모셔놓고, 일주일에 두 세번 어머님을 뵈러갈 때 마다, 죄송함과 감사함으로 울적해 지는 마음이 일어 눈물이 나올려 하곤 했다. 지난 어머님이 살아오신 세월을 생각하면 나 자신 어머님의 ...
2014.01.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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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2세의 엄마와 60살의 딸 - 유○○님 가족
한 병원의 복도에서 환자복을 입고 서서 밀고 다니는 기구에 몸을 맡긴 채 서계신, 고통으로 일그러진 무서운 인상의 낯선 엄마를 보고 놀라움과 안타까움이 밀려왔다.   30여 년째 당뇨와 싸우시는 의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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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들의 마음의 짐을 덜어 - 정○○님 가족
저는 94세의 어머님을 모시고 사는 60대 자식입니다. 2006년도부터 치매를 앓고 계신 것을 처음 알았습니다. 처음에는 그냥저냥 그러려니 하고 지나왔습니다. 그러던 중 일상생활의 행동이 이상히 느껴져 주의 깊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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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강을 되찾으신 아버지 감사해요 - 곽○○님 가족
저희 친정아버지께서 치매가 발병 하신 것은 팔순생신을 지내고 난 후부터입니다. 군인이셨던 아버지는 평생 새벽마다 동네 뒷산을 등산하시면서 건강하고 부지런하게 지내오셨습니다.   그런데 요로결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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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갑 내기 우리 부부 - 윤○○님 가족
만 75세 동갑내기 부부입니다. 남은여생 후회 없이 살아보려고 하는 우리들의 기로에 심술궂은 악연이 찾아왔습니다. 2011년 4월 30일 우리 장부님이 모임에 참석도중 전화의 말소리가 이상하게 들려서 총무님께 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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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단어 “어머니” - 이○○님 가족
저희 어머니는(75세) 2007년도 전두측두엽성 치매라는 판정을 받았습니다. 겉으로 보기엔 치매에 걸린 환자인지 구분하기 힘들지요 얼굴표정과 목소리도 항상 밝습니다. 그러나 보기엔 정상인과 다를 것 ...
2013.12.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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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버님! 개운하시지요? - 채○○ 님 가족
연세가 드시면 아기가 된다는 옛말이 있다. 노부모님을 모시고 있는 나로서는 영락없이 체감되는 말이다. 그렇게도 부지런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는 분이 아침엔 이불을 붙들고 더 누워계시려 하고, 저녁엔 잠을 청...
2013.12.29